[컬럼] by Logos  
[필독]셀프펀드, 진정 도전해 볼 만한 것인가....
작성자 : 로고스 (Logos) / 2007.12.17 오후 8:02:12 / 조회 : 87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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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혹시 처음 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단 5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 하셔서 이 이야기를 끝

  까지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오늘 할애한 그 5분이 어쩌면 귀하의 인생을 대단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놓을

  수도 있을 것이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얻은 것중 1%는 반드시 당신 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베푸셔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2007.9.21 

 

지금까지 진행해온 주간 컬럼들을 통해 셀프펀드가 꽤 훌륭한 성과를 내준다는 사실을 검증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컬럼은 번외편으로 셀프펀드를 '왜 해야하며' 그것을 '진행 했을때 일어

날 수 있는  일''인생의 참변화'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

니다.

 

먼저 이야기를 진행하기전 

 

무릇, 이상적인 '투자공식'이나 '투자 방법론' 이라면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공식을 깨닫는데 오랜시간이 소요되거나 또 어려워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이론에 치우쳐 종국엔 실천력 마저  떨어져 공허한 메아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진행 할 수 있어야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 유구(久)한 삼라만상의 자연 법칙을 보면 한결 같이 단순 명료하며

이치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진리는 단순 명료하기때문에 오랜기간 유지 되고 살아 남는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누구나 셀프펀드의 실천이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고

또 그것을 실천한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 되어가는지도 유추해 보기 위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가장 평범한 모델을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 대한민국을 살아나가는 아주 평범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편의상 이분의 이름을 '김덕배'라고 하겠습니다)

 

김덕배씨의 생활을 잠시 살펴보면 

 

김덕배씨는 평소 평범한 회사를 지극히 평범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당연히 1년에 한 두번 정도는 출장도 가곤 합니다.

 

그러다가..........................

 

내전으로 분쟁이 끊이질 않는 중동 지역(짐바브웨 등등 아, 여기는 아프리카던가?? 아뭏튼..)으로

 

출장을 가서...............

 

 

인질극을 벌이는 테러리스트를 제압하고 간첩을 색출하며

 

탐욕에 불타는 어리석은 제3세계 지도자들의 세계 정복 야욕을 조금은 고생스럽지만

 

상대적으로 간단히 제압하고(이런분들은 보통 무기의 사용보다는 맨손을 선호합니다)

 

가끔은 현지의 아름다운 여인들과의 로맨스를 나누기도 하는.............

 

정말 지겨울 정도로 끔찍하게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범남' 입니다.

 

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으므로...

 

 

좀더 평범한 분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여기 한분 더 있네요.

 

oh~

 

이분은 기자시군요...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부조리를 척결하고자 취재 활동을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시다가...........

 

지구에 위기가 닥치면..........

 

푸른색 유니폼과 빨간 망토를 걸치고 나타나.............(주로 공중전화 부스에서....)

 

 

아, 죄송합니다......

 

이분도 그리 '썩' 평범한 삶을 살고 계시지는 않는군요....

 

 

'날지 못하고' '손에서 거미줄 따위도 나가지 않으며' '박쥐모양 가면'을 뒤집어 쓰고 도시의

 

뒷골목을 배회하지도 않는 사람들 중에서 좀더 평범한 사람을 찾아 보면............

 

 

 

네,

 

바로 당신이군요!!!

 

귀하를 마법 공식을 수행하는데 가장 적합한 모델로 선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하의 이름은 이제................

 

"김~ 덕뱁니다"

 

 

귀하의 생활을 잠시 살펴 보면...

 

"집 -> 회사 -> 집"

 

다시

 

집-> 회사 -> 회식 -> 가끔 도로위 노숙 -> 다시 집" 의 생활을 되풀이 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직장인' 입니다.

 

적당히 담배도 피우고 술도 좀 마시며 지하철에서 가끔 마주치는 바람직한 몸매와

 

바람직한 옷차림의 아리따운 여성들을 '홀깃' '홀깃' 곁눈질로 홈쳐보고 약간의 아밀라아제 성분을

 

함유한 액체를 흘리기도 하며 운송 수단으로 소형(혹은 중형)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불행하게도.............

 

'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월급은.........

 

 

월급은 얼마를 드릴까요?

 

대표성을 위해서 대다수의 사람보다는 조금 적게 책정해 보겠습니다.

 

월급은 매월 200만원을 수령한다고 하겠습니다.

 

혹시.....

 

200만원이 지금 귀하의 월급보다 많습니까?

 

그렇다면....

 

큰일이군요....

 

지금 부터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든 '도둑질'을 하든

 

최소 월 소득을 200만원이상으로 맞추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려면 현재 서울의 물가를 기준으로 했을때

 

빚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도 200만원 이하의 월급을 받는다면....

 

향후 귀하는 만족할 만한 삶을 유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활을 영위한다고 하더라도 혹여 가족중 누구 하나라도 중병에 걸리거나

 

예측 불가능한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면....

 

가끔, 추석이나 설등 명절이 되면 TV에 출연해서 우리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현재의 나의 생활을 안분지족(安分知足)하다고 느끼게 해주는데 일조해주시는....

 

사회 음지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도시 빈민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본주의는 그 체제가 발달하면 할수록 도시 빈민층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모순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본은 없는쪽에서 있는쪽으로 역행하려는 본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동은 당연히 역순으로 -자본이 있는 쪽에서 없는 쪽으로-흐르게 마련입니다) 

 

혹시 지금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기분 나쁘게만 생각치 마시고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최저 생계비 이상은 확보 하시기 바랍니다.

 

("4인가족 월 최저생계비 126만 5천 848원 -2007년 8월 보건 복지부 기준" 이지만

 '체감 체저 생계비'는 그 두배 정도가 적정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적당한 사회 계층을 유지하고 3D업종에 종사할 당사자를 양산하기위해 자본주의하에서는

 국가가 의도적으로 적정한 도시 빈민층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자본적 여유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하기 싫어 하는 일들은 '도대체' 누가 할까요....)

 

 

어찌되었든 이제 귀하는 월급도 200만원 정도(혹은 조금 많거나 조금 적거나를) 받고

 

아주 가끔은 '가지 말아야 할곳에서의 음주'로 인한 휴유증으로 몇 달 고생도 하곤 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고

 

주식은 가끔 대중매체에서 하도 떠들어서 뭣도 모르고 어찌 어찌 한 두번 발을

 

담가 봤다가 한 -30~-40% 정도 손실,

 

혹은 깡통도 차보곤 그 후론 쳐다도 보지 않았지만 요즘 하도 신문이나 방송에서

 

주식으로 재미봤다는 기사들이 넘쳐나고 주변에서 지인들이 귀가 따갑게 주식이야기를

 

떠들어 대는 통에 예전의 결심 따윈 새까맣게 망각하고 귀가 다시 '펄럭' '펄럭' 이고 있으며

 

막연히(정말 막연히...) 언젠가는 부자가 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뭐,

 

모두 알다시피.....

 

귀하의 일상 생활은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즐거울리가 없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중한 업무에 쥐꼬리만한 월급.........

 

지겹도록 반복되는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 혹은 만원 지하철...

 

짐짝 같은 징글 징글한 버스들....

 

(뭐, 쾌적하게 출,퇴근 할 방법도 얼마든지 있지만-남들보다 1시간 정도만 일찍 일어난다든지 등등-

  당신은 도무지 그 방법을 모른다고 가정하겠습니다.괜찮습니다.대다수의 김덕배씨들은

  모두 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냥 편한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좋은게 좋은 거죠 뭐..)

 

아뭏튼 도대체 나를 위해 써본 시간이 언제였는지도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능력이라곤 쥐뿔도 없는 상사는 오늘도 죄없는 나를 이유없이 갈굽니다...

 

더러워서 때려치우자니, 가족 생각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하고....

 

그냥 참고 다니자니 왠지 손해보고 있는 듯한 이 기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절없이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머리숱이 줄어드는것과 비례해서.....

 

뱃살이 점점 늘어나는것과 비례해서...

 

당신의 근심과 걱정은 날로 늘어납니다.

 

 

여기서 잠깐,

 

적성이야기를 한번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와는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때려 치우고 즐겁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유혹하는 책들도 주변엔 널려있습니다.

 

"인생은 짧다,성공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해라!"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oh~

 

매너리즘에 빠진 당신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그런 책들의 대부분은 거의 대다수가 실패한 이야기는 모두 생략하고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극소수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생활에 지친 우리들의 얇은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인세를 도둑질해 갑니다.

 

그 책의 성공 사례에 나온 사람들의 경험치를 이용해 실질적으로 내가 돈을 벌수 있게 해주거나

 

혹은 좀더 발전된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책을 쓴 전혀 엉뚱한 사람들에게 돈을 벌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책들은 그저 읽을때 잠깐일 뿐인 알맹이가 없는 책들입니다.

 

 

원래...........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10년전 베스트 셀러 목록들을 한번 훓어 보세요...

 

대다수의 책들은 그저 그 시대의 트렌드,혹은 반짝 하는 당시의 관심사들만을 다룬 책들

뿐입니다.

 

(한때는 창업 돌풍으로 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내몰고.....

 또 어떤때는 말도 안되는 땅투기 열풍으로....혹은 주식 투기로...경매로...

 그야말로 여러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감추어진 실패'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나마 짧은 우리의 인생, 더 짧게 만든 경우가 성공한 경우보다 수백배는 많습니다)

 

베스트 셀러들은 보통 10년을 주기로 테마처럼 사람들을 울궈 먹곤 합니다.

 

정말 좋은 책들은......

 

겉만 번지르한 그런 이론서가 아니라.....

 

읽는 대다수 사람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궁극엔 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도록 초석을 깔아주는 그런 책들 입니다.

(그런 대표적인 책들은 추후에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적성 이야기로 돌아와서.....

 

냉정히 생각하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적성'과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그 공수(工數)에 비해 댓가를 적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아니라고요?

 

역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용면에서는 변화가 없으면서 월급은 천만원이라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그렇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누가 그일을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하다 못해 내가 지금 "X을 퍼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은

 

정말 왠만해서는 하지 못할것입니다.

 

아니 오히려 서로 하겠다고 아우성이겠죠....

적성 따윈 이미 사라진지 오랩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일반화되고 막연한 '대중적 사고의 동질성'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꿰 뚫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나의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제 사고의 전환을 시도해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사회 통념상 타인에게 해를 끼쳐야만 내가 득이 되는 일이 아니라면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혼신의 힘을 다해....

 

미친듯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도가 지나쳐도 좋습니다...거기에 장기간의 시간이 더해진다면.....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잊지 마세요.분명히 '장기간' '미친듯이' 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바꾸기에 앞서

 

생활 습성을, 그리고 투자 습성을 먼저 바꾸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때려 치우고 전직(轉職)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전직은 천천히.....

 

그리고 철저히 준비 하신 다음에..... 

 

그때 하셔도 절대 모자름이 없습니다.....

 

생활이든, 투자든 항상 리스크를 방지하는것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시면 보통의 경우

 

 대부분 맞습니다.

 

완벽한 수비는 가장 강력한 공격 수단이 되기도 하는것입니다.

 

 

주제에서 살짝 벗어낫는데...

 

다시 셀프펀드로 돌아가서....

 

 

평범하다 못해 지겹기까지한 삶을 살아가던 당신은 이러 저런 연유로

 

우연히 '셀프펀드'와 '마법공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발생하는 의구심과 함께 '과연 가능할까?'하는 반신반의와 더불어 밀려오는 미심쩍음을

 

무릎쓰고, 어찌 어찌 우여곡절 끝에 투자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운이 좋으신 편이시군요...축하합니다.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고 이미 만신창이가

  되신 분들에 비해 시작이 매우 좋습니다)

 

이때 귀하의 연령은 대략 30대라 가정하겠습니다. 

 

귀하의 월급 200만원 중 불필요한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항상 타고 다니던 차의 사용을 자제하며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없어도 되는 돈을 매월 50만원씩 투자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몇 번씩 시도했다가 매번 흐지부지 되었던 어설픈 투자가 아닌

 

'진정한 당신의 첫 투자'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50만원씩 셀프펀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법공식 상위 순위에서 세개의 우량 기업을 선택

해 균등하게 매입하고 1년뒤엔 수익률에 관계 없이 매도하는 것을 반복하는 셀프펀드를 진행

한 것입니다.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밑 부분에 좀더 자세한 방법론이 나오니 이해도에 관계 없이 계속 읽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며 처음엔 손쉽게 생각했던 로고스의 '순환식 적립 투자론' 이 차츰 생각보다

 

'꽤 지키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들의 포트 폴리오는 모두 날아가는것 같은데 어째 내것만 제자리 걸음,

 

혹은 뒤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내 주식을 팔고 잘 나간다는 남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그 주식'으로

 

갈아타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히곤합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했다가 몇번이고 다시 복귀합니다)

 

언론에서는 연일 몇 천퍼센트 대박이라둥, 몇 백퍼센트는 기본 이라는 둥, 마치 자신의 일인양

 

연신 떠들어 댑니다.(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언론의 호들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습니다....)

 

왠지 나만 손해보는 느낌에 하루에도 몇번씩 갈등을 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한테 미련하다는 소리까지 듣습니다.

 

특히 하락장에서 처음 시작했을 경우, 초창기 마음 고생을 이겨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뭏튼 당신은 이런 저런 수 많은 갈등과 유혹을 이겨내고 각고의 노력으로 매월 '순환식 적립 투자'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그 어렵다는 1년의 '1 term'을 마치게 됩니다.

(경험들 하시겠지만 '순환식 적립 투자' 는 처음 1년을 유지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 이후엔 오히려 굉장히 수월해집니다)

 

1년이 지나고.............

 

드디어 처음 투자를 시작해서 매수한 1차 그룹이 어느새 1년이 경과과되는 싯점이 도래하여

 

1차그룹을 매각하고 다시 재투자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애초 매월 투자 되는 50만원과  매각하게된 1차그룹의 원금과 수익금을 모두 합쳐서 새로운 1차 그룹을 다시

형성하게 됩니다.

 

1년이 흐른 뒤 매월 투자 되는 금액은

 

50만원(매월 투자금) + 1차그룹 매도금(원금+수익금)

 

뭐,그간 장이 좋지 않아 1차 매도 그룹이 수익이 없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괜찮습니다. 여전히 우리에겐 팔 수 있는 11개 그룹의 주식들이 남아있으니까요)

 

그럼 1년뒤 재투자 1개월차에 총 투입되는 금액은 100만원이 됩니다.

 

1년 2개월차에도 수익이 없었다고 치고(그럴리가 없겠지만 계산의 편의상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다시 100만원을 재투자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당신이 매월 아껴서 투입하는 금액은 여전히 50만원밖에 안됩니다.)

 

3개월차에 3차를 매도 하고 다시 100만원을 재투자합니다.

(계산상 편의를 위해 수익은 계속 없다고 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다시 1년을 인내합니다.

 

어느덧 2년이 지나서 다시 동일한 과정을 반복 하게 됩니다.

 

달라진건 없지만.........

 

매월 투자금액이 150만원을 상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가 추가로 매월 투입하는 돈은 여전히 이런 저런 경비를 아낀 50만원 뿐입니다)

 

다시 1년이 흘러 4년차가 되었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200만원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간이 흘러 5년차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제 당신은 매월 250만원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제적으로 매월 불입되는 돈은 잡비를 아낀 그 5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별다른 특별한 추가 비용 없이 매월 50만원씩을 아껴 불입하는 투자 패턴을 유지 하고 있지만

 

실 투자금액은 월 250만원으로 늘어나 있습니다.

(평소대로 그냥 대충 생활했다면 이 돈은 애초에 이런 저런 이유로 낭비 되었을 돈입니다!)

 

당신이 특별히 한일은 없습니다.

 

단지 시간을 투자한 것 입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 수익율이 전혀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당신은 원금만으로도 제법 많은 자본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투자에 대한 즐거움과 뛰어난 감각이 생기고 그간 한두번쯤 경험했을

 

폭등장에서 제법 괜찮은 수익율도 거두어 종종 불우이웃돕기를 실행하기도 했습니다.

(카페 초기에 말씀드린 '거둔 것의 1%는 남을 위해 나눈다'라는 원칙을 잊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이쯤 되면 아이들 이름으로도 한두개씩 푼돈을 아낀 계좌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계좌들도 대충만 계산해도 한 20년 쯤 지나면 아이들 시집 장가 보낼 밑천은 충분히 될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이런 삶도 나름 괜찮은 삶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드디어 부정적이었던 마인드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뀐것입니다.

 

불과 몇년전하더라도 술과 담배와 피곤, 그리고 적성에 맞지 않은 일에 찌들어

 

매일 매일 불만으로만 가득찼던 일상이.....

 

이제는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줄 아는 여유와 뛰어난 인내를 바탕으로한 세련된 투자 감각을

 

지니게 되어 인생에 있어 한 두번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불미스러운 사기 행위와 잘못된 투자 습관으로

 

인한 손실 정도는 가볍게 회피할 수 있는 경제적 안목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슬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꽤 훌륭한 투자자(Investor)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런 저런 투자 조언을 요청하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의 결과만으로도 꽤 훌륭한 성과입니다.

 

당신은 그저 일상 생활에서 조금 아낀 돈과 약간의 인내력을 바탕으로한 꾸준히 투자를

 

유지 했을 뿐 입니다.

 

 

 

그럼.................욕심을 좀 부려서(욕심은 이럴때 부리라고 있는 것입니다)

 

월단위 투자금을 백만원으로 올려 시작 했다고 가정 해보겠습니다.

 

5년차 쯤에 당신은 매월 500만원씩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매월 투입되는 금액은 그냥 일상에서 아끼고 모은 100만원 뿐입니다)

 

여기에 적당한 수익율과 약간의 운만 부가된다면

 

당신은 아마 얼마 되지않은 시간안에 꽤 마음에 들고 흡족할 만한 종자자본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당신은 40대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노력에 비해 꽤 고무적이고 훌륭한 결과입니다.

 

 

 

자, 여기서 그럼...

 

잠시 과거로 돌아가.....

 

이제 당신이..................

 

 

고등학생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동안...... 

 

당신은 그냥 아침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신문배달을 하고 기타 게임비,통신비를 아껴 매월

 

30만원씩 같은 방법으로 적립 투자를 진행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조금 무리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공부와 기타 생활에 지장 받지 않으며 충분히

 해볼만 합니다

 방학땐 좀더 아르바이트하고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조건으로 부모님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 달라고

 하십시오.왠만해선 가능 할 것입니다.

 정 안되면....

 가장 친한 친구 둘이서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일찍 진정한 동업의 의미도 깨달을 겸...)

 

아뭏튼 그렇게...........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90만원씩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젠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 보다도 많은 금액을 매월 적립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3년을 꾸준히 신문배달을 한 당신은

 

이미 아침형 인간으로 변모해 있을 뿐만 아니라 틈틈히 본 신문으로

 

경제 지식 또한 또래에 비해 월등히 성장해 있음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고 부모님께만 기대어 성장한 또래들처럼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사회를

 

정면으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어느 정도의 호연지기와 더불어 '철'도 꽤 들게 되어 부모님께

 

효도도 곧잘 하게 될것입니다.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음을 몸소 체험하고 깨달았기 때문에 우리의 부모님이

 

얼마나 힘든 삶을 (그것도 나때문에..) 살고 계신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뭏튼 이런 저런 청소년기를 훌륭히 보낸 당신은 군대를 가서도 투자를 멈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적절한 투자는 꽤 즐겁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군대에 있을땐 어떻게 투자를 진행 하느냐구요?

 

쉽습니다...

 

틈틈이 총도 팔고 탱크도 팔고........just kiiding

 

 

아마 당신이 군대에 갈때쯤 우리나라 군대도 어느정도 꽤 현실성있는 급여지급은 물론

 

자율성 또한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집단으로 필연적으로 변모해 있을 것입니다.

 

일석 점호때 화장실 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는 구실로 'X물'을 퍼 먹고 구타가 다반사였던

(안타깝게 실화 입니다....)

 

제가 군대있던 그 시절과는 완연히 다른 세상이 올것입니다.

 

만일 환경이 아니라면 좌절할게 아니라 가능한 방법을 찾으십시오.

잊었습니까?

당신은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일반인은 하기 힘든일을 척척 해내신 분입니다.

(제대 후 갚는 다는 조건으로 동생에게 부탁해 둔다던가 부모님께 부탁한다던가......

 실행하지 않아서 못할 뿐이지 연구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뭏튼 당신은 지리하지만 나름 의미있었던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실행하고

 

대학으로(혹은 사회로) 복귀하였습니다.

 

 

만일 당신이 충실히 투자 생활을 유지 했다면

 

당신은 이때 이미 매월 150만원씩을 꾸준히 적립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대학생(혹은 사회인)도 되었으니 고등학교때도 적립했던 30만원이 아니라

 

부지런히 공부하고 혹은 일하여 이제 월간 투자금을 50만원으로 늘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면 대충 졸업할때 쯤이면 대략 1억에 가까운 자본금을 확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3년 + 군대 2년 + 대학교 4년 = 총 9년의 투자 기간,

 

이제 사회인이 된 당신은 왠만한 사람과는 경쟁이 안될 만큼의 세련된 투자 감각과

 

경제 지식으로 중무장 되어 있습니다.

(안되어 있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입니다....)

 

당연히 회사에서 맡은바 책무가 무엇이더라도 주변에서 인정 받을 정도의 실력을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자, 어느새 당신은 자신이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진정한 Investor의 8부능선에

 

와 있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 합시다...

 

 

사회 생활과 더불어 그간 모아온 원금을 다시 12등분하여 매월 천만원 가량의 재투자를 다시

시작합니다.

(잊지 마세요,매월 반복되는  '순환식 적립투자'!! 순환식 적립투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순환식 적립투자를

 1년만 유지해보면 저절로 알게 되실겁니다.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 횡보장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대규모 하락장에의 손실율

 극소화 시키는 마술같은 일을 경험하실것입니다)

 

당연히 이때쯤 당신이 매월 적립하던 금액은 이미 100만원으로 늘어나 있습니다.

 

이제는 투자가 버릇처럼 몸에 베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1년이 지나면..................

 

이제 당신은 매월 1200만원 가량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주변의 이성들이 당신에게 꽤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겨웠던 일상이 아침이 되기를 기다리게 되고 슬슬 세상은 참 살만곳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때쯤 몇번의 폭락과 더불어 대폭등기를 거친 우리증시도 꽤 높은 종합주가지수를 기록하고 있을

것이며 당신의 투자금과 투자수익율도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복리의 상승을 거두었겠지만 굳이 여기선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약간의 운만 따라 준다면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결과를 볼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것에 대한 적당한 보너스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10여년이 흐르고............

 

당신은 대략 10억 가량의 종자돈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러 정황상 무리수도 있을 것이고 시간이 좀더 혹은 단축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안좋은 상황들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순환식 적립 투자 를 철저히 준수했다면

결과는 대략 비슷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억 단위를 투자할 수 있는 진정한 Investor로 성장하신 것입니다.

 

이때 당신의 나이는 이제 겨우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혹은 30대중반에 시작 하셨다면 50대 중반 가량이 되셨겠네요...)

 

이쯤 되면 주변의 이성들은 당신에게 '관심의 도'를 넘어 '공격적인 구애'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다시 10년이 흘렀습니다..........

 

결과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순환식 적립 투자를 제대로 지켰고 대략 연간 20%의 투자 수익율을 거두었다면.......

 10년뒤 대충 60억 쯤 되어 있겠군요..현실적으론 힘들진 몰라도 계산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떻습니까??

 

이런 저런 불가능한 이유를 차지하고서라도 여기서 도출한 결과의 반만이라도

 

아니, 반의 반만이라도 이룰 수 있다면 인생을 걸고 과감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까?

 

 

단, 여기서 중요한것은...........

 

처음 스타트 될때 시작 자본의 크기가 아닙니다...

 

몇천만원 달랑 한번에 투자해 놓고 그냥 기다리는게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순환식 적립투자'  즉, 매월 적당한 규모의 금액을 꾸준히 투자 할 수

 

 있는 인내력과 자신이 정한 규칙을 정확히 준수할 수 있는 책임감을 겸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Point인 것입니다.

(향후 이 부분이 당신의 인생을 변모시킬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것은 굳이 의도적으로 애쓰지 않아도 처음 투자를 시작한뒤 유지하기 가장 어려운 1년을 

 

철저하게 인내한다면 자연스럽게 서서히 길러질 것입니다.

 

30만원이든 50만원이든 시작하시고 꾸준히 1년만 투자를 유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과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키시기 바랍니다.

 

그 약속들을 정확하게 지켰다면

 

1년후 진정 마법같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규칙(12개월에 걸친 철저한 분할 매수와 분할매도)을

 

준수했음에도 2~3년뒤 괄목할 만한 성과가 없거나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생각 되시면......

 

저 한테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책임집니다....

 

(물론 지난번 기 공지한대로..............

 저는 여자만 책임 집니다.............아, 앞에 '아름다운'이 빠졌군요.....쿨럭,쿨럭) 

 

 

투자의 성공은 오늘 하루 눈에 보여지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이나

당일의 상승 혹은 하락에 따른 후행적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계속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 인내력에 달렸다는 사실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장이 정점인지 바닥인지, 즉 주식을 사야할지 팔아야 할지 예측하려 드는 것은

  시간 낭비일뿐이다.나는 한 번 이상 연속해서 시장을 정확히 예측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피터 린치- 

 

 

시장을 예측 하려는 우(愚)를 범하지 말고 기준을 정해 그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현명함

기대하겠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시작한 글이 무겁게 마무리 되었네요.

자,편안한 한가위 되시고 이번 연휴 먹고 마시며 예년처럼 의미 없이 흘려 보내는 대신

한적한 산사(혹은 가까운 산)에라도 가셔서 진지하게 인생에 대한 성찰을 하시고 조금은 달라

모습들로 돌아오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만일...........

 

대략 5분여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이 글을 읽고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 

 

조금이라도 생활의 변화가 시작 되었다면............

 

그게 성공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잊지 마세요........

 

투자의 성공은 '투하된 자본'이아니라

 

'투하된 시간'정비례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지난 시간 누누히 강조했던 '1%의 나눔'을 말입니다.

 

Good Luck~~~~~~~~

 

 

 

 

아, 그리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난번 말씀드린 '고등학생을 위한 투자 워크샵'은 언젠가 반드시 실행할것입니다.

 

그래서 단 한명이라도........

 

위에서 예시로 든 삶을 영위하게 된다면....

 

다시 그 사람이 그 방법론 연계하여 (혹은 좀더 발전시키어) 계속 전개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이 계속 영속성을 가지고 되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인해 타인을 배려하는 따스함이 사라지고 이미 어두움에 익숙해진 우리 사회가

 

조금이나마 밝아질 수 있다면........

 

카페의 설립 취지는 충분히 지켜졌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며 아이들을 바른길로 제대로 이끌지 못한 이 사회에 빚진 '어른들의 역활' 또한....

 

어느정도 수행했다고 판단할것입니다.

 

갈곳을 몰라 방황하는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약간의 희망이 되고

 

우리 모두 억압받는 모든 것 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모두 살아남기를 희망해 봅니다....

 

 

 

I find I'm so excited I can barely

sit still or hold a thought in my head

I think it's the excitement

only a free man can feel

A free man at the start

of a long journey...whose conclusion is uncertain

I hope I can make it across the border

I hope to see my friend and shake his hand

I hope the Pacific is as blue as it has been in my dreams

I hope

 

너무 흥분되서 앉아 있거나 생각하기조차 힘들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 수있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사람
국경을 넘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친구를 만나 악수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태평양이 내 꿈에서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쇼생크 탈출 中-

 

 

                                                                           - by Logos™ -


 

 

참조 - 처음오신 분을 위한 길잡이(순환식 적립 투자,셀프펀드란?)

 

 

 

 

 

  



 
댓글 124
My Way
나대로
카페에서 오래전에 봤엇지만 다시 읽어도 감동입니다.올바른 투자의 길을 열어주신 로고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02/20 오전 11:51:22] 
아디다디바
cyon
이미 여러번 봤지만 정말 매번 볼때마다 감동이군요... [08/02/20 오후 12:56:01] 
올감
samert2
아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왜 이런글을 못 읽어 봤는지..ㅎ
이제 30의 나이에 늦지않은 나이지만 한번 실천해 볼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로고스님 꾸벅^^
[08/02/21 오후 9:18:20] 
브라더후드
bravo
보고 또 보지만 볼때마다 가슴에 여운이 남는 글입니다.감사합니다. [08/03/06 오후 1:11:38] 
magic man
마술사
주식투자의 바이블이군요...카페에서도 봤지만 여운이 장난이 아닙니다. T.T [08/03/07 오후 8:54:49] 
austerlitz
ace
정말 감동의 도가니입니다.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로고스님의 말대로 올바른 투자의 길로 들어서서 좋은 결과를 얻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책 한권 쓰셔서 저 같은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등대가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하세요. [08/03/09 오전 9:42:42] 
카이저
radeon
멋진글 감사합니다. [08/03/09 오전 11:58:31] 
잡초
japcho109
감사합니다. 좋은글^^ [08/03/30 오후 11:08:09] 
좋은놈
you571
글을읽다가보니 정말 좋은아이템이라고생각됩니다.평범하면서도 정말휼륭한마법의공식이라 생각됩니다.
지금50의나이에서 60까지실천해볼까합니다.감사합니다.
[08/04/18 오후 3:23:38] 
청소부밥
bob
정말이지 훌륭하신 분이시군요.왠만한 선생님 보다 나으시네요.복 받으실겁니다. [08/05/06 오전 11:28:37] 
에버기브업
evergreen
전율이 흐르는건 나 뿐인가요? [08/05/07 오전 9:21:18] 
어퓨굿맨
good
어~흑~~감동의 쓰나미가...프린트해서 자식들 보여줘야겠습니다. [08/05/09 오전 9:32:16] 
모드니
yshad7728
감사합니다.............. [08/06/02 오후 5:48:46] 
May
ktfson
... 로고스님... 다른 능력도 뛰어나시지만... 글 쓰시는 능력또한 과히...
책 출간하셔도... 베스타 셀라 될거 같습니다... *^^*
[08/06/05 오후 4:50:00] 
심주섭
jusobi
너무 감동적이며... 가장 현실적이며... 이상적인 인생... 투자를 위한 지침입니다. 감사합니다. [08/06/05 오후 7:21:37] 
긴호흡
긴호흡
이제 시작하려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08/06/07 오전 12:36:40] 
전복부
daebok94
감사합니다..좋은글과 좋은음악 [08/06/20 오전 11:08:57] 
vision2백1천
xailos
좋은글 감사합니다. 40 중반에 시작해서 어제 5차 매수 했습니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순환식 적립투자를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쉽지만은 않지만 인내하며 원칙대로 할려고 합니다. 글을 읽고나니 다시한번 도전이 되네요 감사 *^^* [08/06/24 오전 9:41:50] 
김pd
twman
이 좋은글 다른데 좀 퍼갈께요...
안된다면 나중에 삭제하겠습니다. ^^
[08/07/04 오후 3:26:46] 
pegasus
leon1590
이 글을 제가 5년전에 봤더라면...이런 생각이 드네요...지금도 늦지 않았겠죠? 글을 읽는데 전율이 오네요.
주식을 하게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작한지 1년만에 다른데로 안 빠지고 ^^; 로고스님 감사합니다.
[08/07/23 오전 12:09:56] 
sohohan
sohohan
인생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로고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바로 지금 실천한다면 많은 날이 지나 그때 너무 늦었었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시간의 힘을 믿고 앞으로만 나아갈 것이며,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08/07/31 오전 12:32:56] 
봇대
suzerain
휴.. 제가 막연히 생각했던 것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군요. 늦었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8/10/10 오후 6:14:29] 
퀴즈쇼
quizshow
볼때마다 제 생활을 반성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09/03/02 오후 5:22:22] 
Kimsby
ccbb
1회차 완료하고 다시 한번 읽어 봅니다. 처음 결심을 변치않게 해주는 글입니다.
지난 회차에서 원칙을 조금씩 비틀었던 마음을 가다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9/03/26 오전 9:46:37] 
macho326
macho326
지금 고등학생인데,,이글을읽고 투자에관심이생겼습니다! 작게나마 시작을해보고싶은데 기본바탕, 상식도 전혀없는지라.. 주위에도와주실분도 안계시고.. 혹시 저도 실천할수있게끔 도움이될만한곳이없을까요? 외국에서 유학중이라 근처에서 책도 구하기가힘드네요. [09/04/02 오후 6:30:01] 
와이낫
whynot
멋집니다.정말 감동이네요.대충 살아온 저의 인생을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감사합니다. [09/08/04 오후 2:05:10] 
히스레저
jorker
항상 느끼지만 볼때마다 가슴에 느낌이 옵니다.고맙습니다. [09/10/29 오전 9:28:17] 

kkh2624
아~~ 좀만 일찍 나에게 이런 기회가 찾아들었어면 조으련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나름대로 다른방식으로 열심히 산걸로 위로 하면서 이제부터라도 젊은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하다 죽얼까~~ [09/11/23 오전 4:05:57] 
매번대출
park911kgb
근데 아무지식도없이 이글만 읽고 투자는 하고싶은데 어디에서 어떡게 주식을 사는지 또 회사 끝나는 시간전에 장이 끝나는데 어떻게 사는지 무얼사야하는지 셀프에 들어와봐도 도통 알수가 없어서 어찌할지 모르겟읍니다
아시는분의 지도가 있었으면 좋겟는데 어찌해야 하는지요?
[10/04/13 오전 8:33:28] 
진주귀걸이
jihye0717
이글을 읽고 이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어요..돈도 잘 모으고 벌고 싶었고 잘살지 못하는 사람들, 여러 불우한 사람들 사는 것을 보면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이 과욕과 같고 또 한편으로 누군가보면 욕심을 부리며 사는 것이 당연한 세상의 이치 인것을.....
이글을 보며 다시금 맘을 정리할수 있게 되었네요.. 내가 부릴수 있는 욕심과 내가 가지게 된것을 나눌수 있는 부분이 순간적으로 정리가 되네요 ..
국가가 어느정도 정해놓은 빈민 비율에 대해서 내가 걱정하고 고민 했는데 ..거숨 아파 했는데 왠지 그부분까지도맘에서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드네요..
로고스님 정말 언제한번 만나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면 왠지 인생의 행운이 될꺼같은 생각이 드네요^^ 혹시 상담은 안받아주나요 ??^^
[10/08/18 오후 3:32:27] 
낭만늑대
firstfruit71
다시 봐도 감동입니다.이글로 제 인생이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꼈는지...정말 감사드립니다. [10/12/24 오후 5:19:24] 
곰같은투자
bear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다시 읽고 마음을 다 잡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10/12/25 오후 9:01:31] 
생각의속도
didi5982
보석 같은 글...항상 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감사합니다. [10/12/30 오전 11:41:08] 
여름목동
snowta
로고스님의 글은 마음속 깊은 곳에 침전 되어있던 꿈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11/01/13 오전 11:11:58] 
우주심
bs9981
로고스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반드시 부를 축적하겠습니다.
목표는 100억 입니다.
[11/01/26 오전 2:06:21] 
리버풀
amangawa
보고 또 봐도 볼때마다 가슴에 뭉클하게 올라오는게 느껴 집니다.감사합니다.. [11/02/11 오후 6:12:25] 
시간의침묵
timetotime
오래전에 읽었던 글이지만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11/02/26 오후 7:03:15] 
희망지기77
jaung77
정말 멋진 글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3/20 오후 9:19:49] 
임전무퇴
bmw7093
약 5년전에 책을 읽고, 마법공식을 시작했다가 당시 엄청난 폭락을 경험하고, 주식시장을 떠나있었죠. 사실 따지고 보면 그때가 기회였었는데요. 한동안 주식을 안하다가 최근에 다시 보고있는데, 역시 직투는 신경이 많이 쓰여서 일이 잘 되지 않네요. 그래서 마법공식을 보면서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 [11/06/08 오전 10:41:47] 
나는부자다
asdf1212
마법공식을 적은금액이나마 실천 해 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11/07/12 오전 11:42:19] 
집시맨
pinmarcle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늦었지만 마법공식을 이달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니 시작할 것입니다. [11/07/12 오후 12:02:41] 
나는꽃순이
allure828
우연히 흘러흘러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읽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1/08/14 오후 7:06:06] 
맥가이버
sosakili
참.. 원래 댓글 안남기는... 황소고집파인데...
이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두번이나 났다는걸.. 왜 꼭..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인간안의 가슴은 .. 자본주의가 될수 없나봅니다.
[11/09/05 오후 9:12:05] 
無名
underground
맥가이버님...저도 그랬답니다.자본주의에서는 자본이 우선하지만 그 자본을 좋은 의도로 사용하면 더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꿈 꿔 봅니다.그래서 로고스님도 1%의 나눔을 이야기 하신 거겠죠.저도 이글을 읽고 1% 나눔을 실천한지 벌써 4년이나 지났네요.맥가이버님도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11/09/10 오전 10:49:05] 

아! 도전할 가치가 있겠는데요..장문을 읽어보니..^^ [11/12/22 오전 3:53:21] 
굼방와
cyjpig
흔들릴때마다 보게되는 글이군요.. ㅎ [12/01/17 오전 10:39:47] 
오서방
osjmath
다시 읽어 봅니다. [12/01/31 오후 11:41:34]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잘 읽엇습니다.. 지금저의나이는 고등학교2학년이 이제 될나인데요 주식의문에 들어왓는데 이런정말 좋은글을보고 정말이지 좋은곳이다 할만한것이다. 꾸준히 이렇게한다면 돈 벌수잇겟다라는생각을 가지고 알려주신대로 따라가보겟습니다.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12/02/28 오후 5:42:57] 

감동이네요 ^^ [12/03/17 오전 8:02:43] 

아..그렇구나.. 왜 이글을 이제야 읽게 되었을까요..ㅠ [12/05/14 오후 5:16:31] 
말아톤
marathon
볼때마다 느끼지만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12/05/24 오후 2:05:32] 
꿈을현실로
park150
굉장합니다^^ [12/11/12 오후 12:32:08] 
빛문
sunbow
깊숙한 터널을 빠져나오는 기분입니다.자신을 되돌아 보고 재 정립할 수 있게해주시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해주는 느낌입니다. 수고에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13/03/20 오후 4:42:46] 

주식투자에 큰시련을격고 완전히 떠난지가 2년이넘었는데 우연히 글을 읽고
마음이 설래지네요. 왜 진즉 이런곳을 몰랐는지 ~
[13/04/30 오전 11:31:35] 
강심장
illtull
요즘 부동산관련 고민 때문에,모네타에서 로고스님 글 많이 읽었습니다.
물론 그곳에도 답은 있었지만,방향을 정하는게 쉽지 않더군요..미련 때문에..ㅎㅎ
지금 따뜻한 꿀차와 함께..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니 쉽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거둔것의 1%는 남을 위해 나눈다"
[13/04/30 오후 11:57:25] 
신카네기
jo0652
찬찬히 다시 읽어봤습니다^^ 역시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13/05/29 오후 8:26:09] 
사랑하라
kevinlee65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이루는 투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13/09/19 오후 10:40:38] 

예를 들어서 10만원씩 1년 투자하면 원금만 120만원인데...
그거를 또 다음년에 투자하라는 겁니까?
[14/01/19 오후 9:27:02] 
데드맨워킹
guardian
다시 읽어도 감동은 여전하네요......늘 감사합니다.. [14/07/17 오후 6:54:49] 
카마로
nafoli
늘 느끼지만 읽을때만다 새롭고 삶을 이어나가는 힘을 주는 글이네요.감사합니다. [14/09/19 오후 4:27:25] 
victor
bestfund
좋은글 감사합니다. [14/09/30 오전 9:52:50] 
윌리
conthin
하....읽을때마다 새로운 삶의 의지가 불끈 치솟습니다.감사합니다. [14/10/23 오후 6:00:58] 
스카이투미
sky2me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나태했던 제 생활을 다시 한 번 다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4/10/24 오후 5:09:26] 
dadaosa
dadaosa
이제서야..알았을까요~늦었을때가 가장빠르다는말..되새기며 열씨미 배워보겠습니다~ [14/11/14 오후 11:22:33] 

고맙습니다! [14/11/23 오후 5:18:50] 
행복머니
sooleeja
이제 왔지만 가슴 뛰는 만남인거 같습니다.. [14/12/24 오전 3:32:31] 
스타캣
starcat
수년전(한 4-5년전으로 추측해 봅니다.) 장사꾼의 입발린 이상적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지났쳤습니다. 그때와 같이 지금도 내일 짤릴지 모래 짤릴지 모를 불안한 직장인으로 제 올해 자신에 시간을 투자해 봅니다. [15/01/14 오후 7:04:43] 
피터린치따라하기
penylane
방금 쇼생크 탈출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었습니다. 영화의 감동과 로고스님을 알게된 감동이... 마치 팀 로빈스가 연기했던 앤디가 로고스님과 오버랩되는군요. 이렇게 멋진분을 알게 되어 정말 가슴뛰는 순간입니다. [15/01/18 오전 2:44:53] 
히스레저
jorker
읽을때마다 새롭고 또 약간은 느슨해진 마음을 다 잡게 해주는 글같습니다.8년 동안 한결 같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15/05/20 오후 7:12:07] 
꽃돼지 희야
kkh1340
저도 감사합니다. 새로운 눈을 뜨게해 주셔서요~^^ [15/07/26 오전 9:14:28] 
마르코
samdasoo
볼때마다 정말 감동과 정성이 느껴집니다.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글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을까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그중 1인이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에 늘 로고스님께 빚을 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5/08/18 오후 4:30:00] 
키맨
sunghyun
감동입니다 [15/10/12 오전 11:43:37] 
로와리
ktkim7777kr
확신이 서네요. 감사합니다. [15/10/20 오후 7:38:16] 
민똥똥맘
kehanes
저는 오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5/10/23 오후 4:18:22] 
히스토리
goodi
이제 막 가입을 한 주식엔 주짜도 거론하기 싫던 늠입니다.
뭔가 망치로 뒷통수를 맞아 정신을 잃은 상태랍니다...
정신차려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15/11/11 오전 10:16:26] 
내사랑
kwonyang77
나이가 50이 훨 넘었는데 조금만 일찍 이런 글들을 읽었다면..... [15/11/17 오후 12:55:52] 
천재일우
dice666
투자의 성공은 '투하된 자본'이 아니라 '투하된 시간'과 정비례한다는 사실.
인내와 꾸준한 실천이 키워드라는 사실.
감사합니다.
로고스님의 칼럼은 거의 계몽 수준입니다.
이 많은 덧글들은... 거의 신도 수준입니다.
마법공식 수익률의 고저를 떠나서 '투자의 참뜻'을 깨우치게 됩니다.
'투자'라는 건 '있는 사람'들의 '돈놀음'쯤으로 생각했던 제가 참 모자랐네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새기고 중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가보고 싶습니다.
[15/11/27 오후 5:55:53] 
더존4비
deojon4b
늦은감이 없지는 않으나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15/12/23 오후 4:44:28] 
시원한 바람
gustpqkd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01/04 오전 1:56:16] 
루팡
ljyfnvkd
로고스님 쓰신글 잘읽었습니다 내용은이해하겟는데 주식은처음이라.뭐부터해야할지 상담이나.책자나.조언을받을수있는데없을까요.주식에서쓰는용어나.표기법도모르겟고..알려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 [16/01/05 오전 4:55:57] 
노임팩트맘
sms902
루팡님 알려드리기보단 도서관에 책도 많고 인터넷에 내용도 넘쳐나니 직접 알아보시는게 내것으로 하기에 더 좋을듯 합니다. 가장 첫번째는 주식계좌를 만드는 것이니 우선 증권회사부터 가보세요. ^^ [16/01/06 오후 3:05:19] 
멋진날
oterranova
40중반에 통장은 항상 마이너스에 대출이자에 마이너스통장 이자에 허덕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가엽기도 하고 몸은 건강하기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느즈막히 시간 지나면 없을 돈 10년 계획으로 적게나마 시작해 보려고 한 달 동안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적립금액의 복리가 마음에 와 닿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50중반에는 돈으로부터의 조금의 여유가 생기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16/03/06 오후 11:44:28] 
young맨
yun84140
꽤 오래전에 20년전쯤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다시 실천해보렵니다. [16/03/30 오후 6:43:26] 
비욘드1
gastown2001
꽤나 늦게 들어와서 새벽까지 버티게 하는 카페가 되었네요
수익이 있어야 하는 절박함이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거기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주시는 글이 많아 현재를 놓치지 않게 하시려는 의도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16/05/14 오전 2:24:31] 
호돌아빠
neoni62
첫 가입하고 댓글남기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주식투자 시작할때 세워둔 나름의 투자철학을 무시하고 기회다 싶어 한곳에 집중투자했다가 수천 날리고 회복하는데 엄청 오래걸렸는데ㅠㅠ
진작 이런 방법을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곧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제 다시 시작하렵니다.
[16/05/15 오후 4:32:35] 
피터킴
topgun3200
로고스님을 알게되어 매우 기쁘고 가슴 벅차네요.
수익의 1프로는 꼭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06/27 오후 2:31:34] 
럭키파이
briankim90
좋은말씀입니다... [16/08/16 오후 9:18:25] 
정관
shong
로고스님, 글도 참 잘 쓰시네요. 투자방법과 지식에 목말랐던 때에, 단 비같은 소식입니다. [16/09/27 오후 3:35:20] 
노을의아침
ccj114
1년전에 처음으로 읽어본 후 다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처음의 그 아찔함과 놀라움은 아직도 채 가시지 않았네요. 이제는 다음달이면 그 1년이 된다는 것이 이리 가슴벅찰 수가 없습니다. 오시는 분들 꾸준한 투자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빕니다.
^^
[16/10/18 오후 1:13:42] 
저푸른초원위에~
팔영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글은 매일같이 읽고 또 읽어 나를 잡을수읶게 만드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16/10/20 오전 10:47:05] 
xuyongzhen27
hjy4799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합니다.. [16/10/31 오후 1:40:51] 

jungmj550
맘이 흔들릴때마다 보러 오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16/11/07 오후 4:07:40] 
은모짱
eunmo1225
저 오늘 가입했어요. 50대 중반. 이제시작 . 더 늦지 않았길 기도하며. . . [16/11/21 오후 8:44:49] 
미래지향
lovemiss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17/03/24 오전 11:30:21] 
거문도사랑
car8805
종은글감사합니다^^열심히 해봐야겠네요^^
[17/04/10 오전 10:10:10] 
라잔
yhj3859
감사합니다.. 10년의 방황끝에 늦었지만 지금 부터라도 시작해봅니다..^^ [17/04/21 오전 6:10:54] 
예리미
yelimarchi
왠지모를 전율을 느낌니다
도전하고자하는 욕망도 함께요
퇴근길에 생각이 많아 지는군요
시작---
[17/05/22 오후 11:14:26] 
팔번지
kmg638
13회차를 앞에 두고 다시한번 글을 읽으니 1년을 버텨온 제자신이 대견? 하네요..
푸고마시고 하는 생활의 패턴은 그대로지만... 셀펀을 통해 앞으로 남은 인생의 변화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17/05/27 오전 10:01:00] 
원숭이
taeeulja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읽을 때 마다 의욕충전 해주는 글입니다. [17/08/01 오후 3:22:05] 
해님
haenim
가슴뛰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17/08/23 오전 10:48:58] 
fighter
fighter
어제 회원가입한 새내기입니다.
나이는 어느새ㅠㅠㅠ
한번 멋지게 날고 싶은데...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17/09/11 오전 11:59:32] 
무쏘의 뿔
ggbb31
왜 이제사 봤을까요?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스따뜨~~ [17/11/14 오전 7:45:56] 
까렁
pepsi29
정말 좋은글이네요 너무 잘쓰셔서 소름돋았어요~ 저도 늦었지만 시작해보려 하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18/01/10 오후 4:35:02] 
fighter
fighter
작년에 회원가입만하고 그냥 스쳐지나갔는데...
오늘 문득 생각이나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새삼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내나이 어느새 60을 바라보지만 더 멋진 노후를 위해
유료가입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18/02/20 오후 3:51:16] 
담현
krcyw
주식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접한 가운데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입니다...
자금을 모아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8/05/02 오후 7:21:07] 
포네스
jairus
수년이 지나서 다시 읽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글....다시 읽어 봅니다.감사합니다.. [18/10/03 오전 8:29:57] 
태양의제국
hotsun
저도 이글 읽고 밤새 잠을 못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다들 부자되세요^^ [18/10/15 오후 5:10:31] 
엽군
income
마음 다시 부여잡습니다....고맙습니다.. [18/11/10 오후 2:46:17] 
rainman
rainman
회원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의 지금 이마음을 잘 유지하기 희망하며 실천해 보기로 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18/12/19 오후 5:14:19] 
hyunin
idgasop
회원가입 인사 드림니다.
감사합니다.
[19/01/03 오후 11:32:31] 
대한민국가장
firsttofire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02/11 오후 2:34:35] 
혜윰
heyyoom
상실의시대님을 통해 로고스님의 글을 알게된 지는 꽤 되었지만, 게으런 천성 탓으로 딴 짓만 하다가 오늘에야 가입을 하였습니다. 주가의 변동에 대해 도대체가 그 기준을 알기가 어려웠고, 언제나 가치투자에 장기투자만을 원칙으로 생각했지만, 실제 나름 그렇게 투자를 했었지만, 결과는 대개는 손해였습니다. 그러한 손해는 누구나에게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잘 정리해 주신 로고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9/12/29 오후 3:52:48] 
얼리버드
fingerin
3년차 유료회원 입니다. 늘감사합니다^^ [20/01/06 오후 9:16:34] 
신영미
sym6867
감사합니다. 요즘 삼성전자 주식에 관심가지다가 네이버에서 주식관련 자료 찾다가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어제 들어와서 여러 도움되는 공지글들을 읽어보고는 바로 유료회원(1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주식 계좌도 못만들고 아직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채, 마음만 앞서네요. 정년퇴직까지 한 10년 정도 남았는데 열심히 로고스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정도를 걸어보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급하네요~^^ [20/02/19 오후 3:51:32] 
우후청
갈바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의 주자도 잘 모르는 왕초보인데요. 주식을 좀 배워보려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상실의 시대님의 글에 눈길이 멈추어졌습니다. 저처럼 주식초보자들의 질문에 매번 진정성 있게 답변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이분이야말로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분이시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게 주식의 위험성을 알리며, 매우 유익한 충언을 꼭 빠뜨리지 않는 보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님을 통해서 로고스님의 마법공식 셀프펀드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구요. 저는 어제 유료회원으로 가입을 했는데 아직은 잘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많으나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면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알리겠습니다. 셀프펀드를 알게 해 주신 상실의 시대님께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오~~^.^
[20/06/04 오후 9:28:32] 
JJUNG_e
pmj713
완전 생초보에 주식에 관련된 책을 접하고 그동안의 상식이 파괴되어 검색질을 하다 상실의시대님의 글을보고 파도타고 들어왔습니다. 많은 공부와 성실한 자세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많은도움 부탁드립니다 [20/07/14 오후 1:56:17] 
파란별
lkalkastar
머리가 나빠서요...예를들어 2007년1월에 산 주식이면1년후인 2008년1월에는 팔아야 하는데 공식펀드에는 산지10년 넘는 주식들로 채워있네요...제가 뭘 잘못이해한걸까요? [20/09/02 오후 12:50:06] 
앤디미온
h2sys
파란별님/공식펀드는 1년 단위로 매도되고 완료된 펀드들이 실시간으로 리스트 업 된것입니다.
종목명이 회색으로 처리된 것들은 1년이 지나 매도가 된것들이고 실시간 운영중인 펀드는 펀드명 옆에 공식펀드 18호 [진행중]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1년이 되면 [완료]로 바뀐답니다.
처음오신 분을 위한 길잡이 차분히 2회 정도 정독하시면 다 이해가 되실 거예요.
[20/09/02 오후 7:54:50] 
언젠간한번
l7103
2020년 한가위에 2007년 한가위에 쓰신 글을 보니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저때쯤 제가 이 사이트를, 이 방법을 알았다면 지금쯤 글 중 주인공 처럼 살고 있었겠죠 ㅎㅎㅎㅎ 지금부터라도 시작할 준비가 됐습니다. 이번달 15일 시작입니다!!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도 같이 화이팅 합시다!!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셨길,,, [20/10/02 오전 4:46:10] 
honey
꿀단지
희망을 주는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부터 셀프펀드를 시작할께요
[20/12/27 오후 9:26:13] 
수중찌
md21kr
꾸준함과 시간이 효과를 나타내는것은 알았지만, 대상을 선정함에 실패가 많았던 우리들이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대상을 명확히 해주는, 방향을 잡아주는.. 이곳에 희망을 보고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파이팅 입니다. [21/01/04 오전 10:15:54] 
땡스얼랏
kcs111
돌고 돌아 몇바퀴를 더돌아 상실의 시대를 통해 마법공식을 알고 회원 가입한 21년 새내기입니다 오늘 3종목 담았는데 시간이 없어 아침에 시초가로 진입했더니 오늘 부터 인내의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로 마무리합니다 [21/01/08 오후 10:14:12] 
abnpsr
abnpsr
로고스님의 선한 영향력....에 그저 감동합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밖에...감사합니다^^
[21/01/12 오후 4:24:43] 
인육낭만
vivacastle
이글을 우연히 읽고 가입하였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았다면 나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해 하며 시작합니다.
[21/11/25 오전 1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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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days to see" 2007.09.27
[Column] Chiness Bamboo -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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